사제 서품 50주년 (금경축)

” 우리 공동체의 첫 씨앗을 뿌리셨던 그날의 열정을 기억하겠습니다. 신부님은 저희에게 든든한 안식처가 되었고 신부님의 기도는 저희의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신부님의 손길로 세워진 이 터전 위에서 저희는 신앙을 배웠고, 저희도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주님의 부르심을 따라 50년 전 첫 순종의 걸음으로 세상의 거친 파도 속에서도 오직 주님 곁을 지키며 착한 목자의 삶으로 저희에게 오셨습니다.  주님과 일치하며 살아오신 그 거룩한 헌신에 감사하며 신부님께 진심어린 존경을 보냅니다. “

- 초중성당

2026.05.03

초중성당 그 처음을 회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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