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영명축일 안내 (9월)

축일을 축하합니다.
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삶에 가득하시길 바라며, 따뜻한 마음으로 축하의 인사를 올립니다.

Vibrant daisies bloom in a terracotta pot, adding charm to a rustic Japanese setting.

레지나 (7일)

유정희, 송수영

마리아 (8일)

박순영, 강정자

소피아 (18일)

김규리, 김시은, 신옥임

엘리사벳 (23일)

현미선, 정태순

미카엘 (29일)

강승우, 강선호, 김유홍, 나병규, 류재선, 오재경, 진흥수, 최우영, 윤기동

미카엘라 (29일)

구선회, 김도희, 박인숙, 정향미, 이종숙

가브리엘 (29일)

김주호, 봉오성, 박성현

가브리엘라 (29일)

김도윤, 강예서

라파엘 (29일)

김주혁, 류지완, 홍솔

라파엘라 (29일)

류경아, 오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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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A

가톨릭에서 하느님과 구세주, 성인에게 특별한 공경을 드리기 위해 교회에서 정한 날입니다.

일반인이 가톨릭 신자가 되는 세례 때 성인의 이름을 받게 되는데 , 신자는 세례명 성인을 수호성인으로 성인의 축일을 자신의 영명 축일로 정하게 됩니다. 가톨릭 신자에게는 또 하나의 영적인 생일이 되는 날로 축하를 받으며 미사봉헌과 성체를 영하는 등 특별히 기념하는 날입니다.

세례를 받게 되면 세례명을 정해야 하는데, 많은 성인들 중에서 어떤 성인을 수호자로 할 것인지 당연히 고민하게 됩니다. 특별하게 좋아하는 성인이 없으면 자신의 생일과 연계하여 비슷한 날에 있는 축일의 성인으로 정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세례명은 바꾸지 못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나 수도자가 종신 서원을 할 때에는 다른 세례명을 정할 수 있습니다.  또 교황이 되면 세례명을 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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