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 소개

About Our Parish

현 황

  • 명       칭  : 천주교 초중 성당
  • 설  립  일 : 1997년 6월 30일
  • 소  재  지 : 충북 증평군 증평읍 초중 4길 23
  • 주보성인 : 성녀 루치아 (축일 12월 13일)
  • 관할구역 : 증평읍 초중리, 신동리, 창동리, 송산리 일부, 청주시 북이면 일부, 진천군 초평면 일부
  • 소공동체 : 6개 구역, 16개 반

역 사

 초중 본당은 1997년 6월 30일, 제2대 교구장 정진석 니콜라오 주교의 명에 의해 증평 본당에서 분가하여 신설되었다. 초대 주임 신부는 박용수 바오로 신부였고, 처음에 터를 잡은 곳은 중앙로 133의 양곡 창고였다. 그러다가 2000년 9월 2일, 지금의 초중4길 23에 1,942m2의 터를 잡아 새성전 기공식을 거행했고, 1년여 만인 2001년 10월 28일 성전이 완공되어 제3대 교구장 장봉훈 가브리엘 주교에 의해 성전 봉헌식이 거행되었다. 지상 2층, 지하 1층 연면적 965.4m2 규모의 붉은 벽돌로 지어진 아담한 성전에서 현재 1,169명의 신자(주일 참여자 210여 명)가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관할 구역은 증평읍 초중리, 신동리, 연탄리, 송산리, 창동 일부와 청주시 북이면 및 진천군 초평면 일부이며 총 6개 구역으로 나뉘어있다. 1구역은 초중리 일대와 청주시 북이면 3개 반으로, 2구역은 신동리 일대 2개 반으로, 3구역은 창동리 일대 2개 반으로, 4구역은 연탄리 및 진천군 초평면 일부와 기타 구역 3개 반으로, 5구역은 한라 비발디 아파트 2개 반으로, 6구역은 송산리 일대 4개 반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당 주보 성인이 루치아로 정해지는 데는 초중 본당 터를 구입하는 과정에서 정진석 주교의 모친 이복순 루치아의 유산이 도움을 준 인연이 있고, 특히 서울대교구장이 되고 2006년 추기경에 서임된 후 정진석 추기경이 본당을 방문하여 기념식수를 한 이유로 초중 본당은 정진석 추기경과 그의 모친 이복순 루치아와의 각별한 인연을 간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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