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영명축일 안내 (10월)

축일을 축하합니다.
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삶에 가득하시길 바라며, 따뜻한 마음으로 축하의 인사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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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사 (1일)

김경자, 김정의, 김하늘,
서윤진, 이경준, 연수아

안젤라 (2일)

장옥자, 황정순

프란치스코 (4일)

권영우, 김민성, 박종원,
신석호, 박주원

데레사 (15일)

박지연, 이부자, 이예진,
양원순, 최규례

루카 (18일)

이제창, 함명구

시몬 (28일)

김성래, 이성인, 지영전

다두 (28일)

신현수, 현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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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A

가톨릭에서 하느님과 구세주, 성인에게 특별한 공경을 드리기 위해 교회에서 정한 날입니다.

일반인이 가톨릭 신자가 되는 세례 때 성인의 이름을 받게 되는데 , 신자는 세례명 성인을 수호성인으로 성인의 축일을 자신의 영명 축일로 정하게 됩니다. 가톨릭 신자에게는 또 하나의 영적인 생일이 되는 날로 축하를 받으며 미사봉헌과 성체를 영하는 등 특별히 기념하는 날입니다.

세례를 받게 되면 세례명을 정해야 하는데, 많은 성인들 중에서 어떤 성인을 수호자로 할 것인지 당연히 고민하게 됩니다. 특별하게 좋아하는 성인이 없으면 자신의 생일과 연계하여 비슷한 날에 있는 축일의 성인으로 정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세례명은 바꾸지 못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나 수도자가 종신 서원을 할 때에는 다른 세례명을 정할 수 있습니다.  또 교황이 되면 세례명을 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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